기업에 SPY는 항상 존재하며, 대형 사고 이전에는 항상 의심 징후가 나타납니다
현재 기업의 보안 시스템은 온라인에 집중되어 있으며, 방화벽, IPS, Anti-Virus 등으로 구축되어 있습니다. 그러나 오프라인에서 사람에 대한 보안 시스템은 매우 허술한 것이 현실입니다.
기업을 위해 모인 사람들이 결국 그 사람들로 인해 기업의 미래가 정해집니다. 기업에 불신을 품은 직원, 경쟁사로부터 스카우트 대상이 되는 핵심 인력, 퇴직 예정자 등으로 인해 기업의 보안이 무너지고 정보가 유출될 위험이 있습니다.
하인리히 법칙에 따르면, 하나의 큰 사고 이전에 29건의 작은 사고와 300건의 사소한 징후가 나타납니다. 대형 사고는 사소한 신호를 방치할 때 발생합니다.